‘붉고 푸른 못’ 등의 시를 쓴 유용주 시인과 홍익대 조형대학 교수를 지냈던 금속공예가 고승관 교수, ‘구진포 가는길’ 등의 작품을 남긴 수채화가 강용균 화백 등이 <산골로 간 예술가들>의 주인공이다. 이 책을 펴낸...
고승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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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개월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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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.0.***.1
(9개월 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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